동문 화합과 미래 비전의 결실…27대 총동창회 누적 적립금 5천만 원 확보
- 총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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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5천만 원이 서라벌의 내일 100년을 여는 첫걸음이 되길”
서라벌고 27대 총동창회가 재정 안정이라는 현실적 과제를 넘어,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동문사회 구축에 나서며 의미 있는 결실을 맺다!
이경준(25기) 총동창회 회장은 총동창회 누적 적립금 5천만 원 확보와 관련해 동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번 성과의 의미와 향후 비전에 대해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밝혔습니다.
다음은 메시지 전문입니다.
서라벌고 27 대 총동창회(회장 25회 이경준, 사무총장 28회 김상만, 사무차장 35회 김현승)는 “우정과 협력으로 함께 성장하는 서라벌人”이라는 슬로건 아래, 동문화합·모교지원·재학생 격려라는 3대 핵심 가치를 중심으로 서라벌 동문사회의 발전을 위해 힘써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총동창회는 새로운 회기가 출범할 때마다 충분한 재정 기반 없이 시작해야 하는 구조적 한계를 반복적으로 안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현실은 총동창회 운영의 안정성을 제약할 뿐 아니라, 보다 큰 비전과 장기적 관점에서 서라벌고 총동창회의 미래 100년을 설계하는 데에도 적지 않은 제약으로 작용해 왔습니다.
이에 27대 총동창회는 단기적인 운영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총동창회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든든한 토대를 구축하는 일을 중요한 책무로 삼아 재정 안정성 확보에 힘써 왔습니다.
그 결실로, 지난 5월 7일 총동창회가 입주해 있는 롯데캐슬 건물 내 동묘역 새마을금고에 추가로 1천만 원을 적립함으로써, 27대 총동창회 출범 이후 누적 적립금 5천만 원을 확보하는 뜻깊은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이 5천만 원은 단순한 숫자가 아닙니다.
이는 매 회기마다 반복되던 재정적 불안정의 고리를 끊고, 총동창회가 보다 안정적이고 책임 있는 기반 위에서 미래를 준비할 수 있게 된 희망의 자산이자 변화의 출발점입니다.
오늘 우리가 쌓은 이 소중한 토대가 내일 더 큰 비전의 초석이 되고, 훗날 서라벌고 총동창회의 새로운 100년을 떠받치는 든든한 기반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27대 총동창회는 여기서 멈추지 않겠습니다.
더욱 튼튼한 재정 기반 위에서 동문 간 화합을 더욱 공고히 하고, 모교와 재학생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며, 서라벌고 총동창회의 백년대계를 준비하는 지속가능하고 품격 있는 총동창회로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
이러한 뜻깊은 결실을 맺기까지 물심양면으로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명예회장님들, 그리고 성실하게 회비를 납부하며 총동창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선후배 동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각자의 생업으로 바쁜 가운데에도 헌신적인 봉사와 책임감으로 총동창회를 위해 애써주고 계신 사무처 임원 한 분 한 분께도 진심 어린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의 5천만 원이 서라벌의 내일 100년을 여는 첫걸음이 되도록, 27대 총동창회는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적립금 확보는 단순한 재정 성과를 넘어, 서라벌고 동문사회의 연대와 책임 의식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또한 동문사회 안팎에서는 “지속 가능한 총동창회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앞으로의 행보에도 큰 기대를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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