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호(산림청장, 25기) 동문의 『서라벌 동문의 요람』(25.10.31.) 소식입니다.
- 총관리자
- 2025.11.0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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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5년 10월 31일(금), 모교 대강당에서는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서라벌 동문의 요람(이하 ‘서동요’)』이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이경준(25기) 총동창회장과 육동주(37기) 총무국장이 참석해 자리를 더욱 뜻깊게 해주었습니다.
‘서동요’는 총동창회가 모교 재학생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각계에서 활약 중인 동문 선배들이 직접 참여하는 강연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강연에서는 25기 김인호 동문(현 산림청장, 총동창회 부회장)이 ‘기후 위기 시대, 지구를 위한 탄소 중립 생활 실천’’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김인호(25기) 동문은 기후 변화와 환경 문제, 그리고 지속 가능한 발전이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며 청중의 공감을 이끌었습니다. 강연의 마지막에는 진지한 눈빛으로 경청하던 후배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당부의 말을 전하며 감동적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전 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이번 ‘서동요’에는 총 50여 명의 학생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열띤 호응을 보냈습니다.
이날의 강연은 참석한 학생들에게 오랫동안 마음에 남을 뜻깊은 추억으로 자리할 것입니다.
이경준(25기) 총동창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귀한 시간을 내어 강연을 진행한 김인호 동문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김 청장께서 전하신 ‘통증 없는 성장은 없고, 세상에 공짜는 없다’, ‘꽃을 버려야 열매를 맺을 수 있다’는 메시지는 재학생 후배들의 인생관에 깊은 울림을 주었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서라벌의 후배들을 위해 바쁜 일정에도 시간을 내어 귀중한 강연을 들려주신 김인호(25기) 동문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서동요’가 앞으로도 그 본래의 취지를 이어가며 재학생들과의 교류를 더욱 돈독히 하고, 나아가 미래의 총동창회를 이끌어갈 ‘희망의 씨앗’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합니다. 아울러, ‘서동요’는 동문 여러분의 순수한 재능기부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인 만큼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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