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의 발자취를 따라, 동창회의 길을 묻다: 박헌준 명예회장 편
- 총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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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서라벌고 동문 여러분께서 잘 아시다시피, 상조업계 1위인 (주) 프리드라이프의 창업주이신 박헌준 명예회장(15회)께서는 제19대와 제25대 총동창회장을 두 차례 역임하시며 총동창회와 장학재단의 기반을 더욱 굳건히 다지는 데 크게 기여하셨습니다. 또한 약 3억 원을 기부하시어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신 분으로, 동문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계십니다.
이경준(25회) 총동창회장은 2026년 4월 14일 여의도 집무실에서 박헌준 명예회장을 예방하고, 총동창회 활성화 방안과 장학재단의 장기적 운영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다양한 발전 방안을 폭넓게 논의한 뜻깊은 자리였습니다.총동창회의 밝은 미래를 위해 앞장서 헌신해 오신 박헌준 명예회장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그 뜻과 열정이 총동창회의 지속적인 발전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