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라벌고 비즈포럼 with 30~40대 핵심 동문 행사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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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6(오후 6시 30·후배가 함께 만들어가는 동문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지향하는 서라벌고 비즈포럼의 2026년도 제1차 정기 모임이 서울 종로구 소재 파노라마 뷔페에서 개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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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라벌고 비즈포럼’(회장 김도언, 23)은 2024년 4동문 사업장 홍보와 모교 지원기부 문화 확산을 목표로 출범했으며현재는 50여명의 정회원이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단순한 친목을 넘어 동문 간 비즈니스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상호 협력을 통해 모교 지원과 재학생 후원 활동까지 이어지며 총동창회의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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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는 비즈포럼 정회원과 총동창회 임원, 30~40 대 핵심 동문 그리고 비즈니스 협업이 가능한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여 상호 교류와 협력의 가능성을 확인하며 비즈포럼의 방향성과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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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프로그램으로 ‘AI & ChatGPT 트렌드 이해’ 강연이 진행됐습니다. 23기 동문 김현겸(한국클라우드 대표)이 연사로 나서 최근 AI 기술 변화와 ChatGPT를 중심으로 한 산업 트렌드를 소개했습니다이번 강연은 급변하는 AI 시대 속에서 비즈니스와 일상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인사이트를 얻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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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운영 방향이 발표된 가운데회원 풀(POOL) 확대를 통한 네트워크 기반 강화와 활동 중심 회원 확충특히 청년기수의 참여 확대 방안이 주요 내용으로 제시되었습니다이어 중·장기 비즈니스 협업이 가능한 동문을 발굴해 체계적으로 연결함으로써 실질적인 사업 연계 성과를 창출하겠다는 계획도 공유되었습니다.

 

모교 지원 사업에 대한 추진 계획도 함께 논의되었으며그 일환으로 오는 6월 12일 예정된 재학생 진로상담 Day 운영 계획이 소개되었습니다또한 여름·겨울방학 기간 동안 진행될 동문 사업장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체험과 현장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방안이 발표되었습니다이는 동문과 모교를 연결하는 의미 있는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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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간 사업 시너지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과제도 다루어졌습니다회원 명부 작성 및 홈페이지 등록을 통해 네트워크의 체계화를 추진하기로 했으며직종·지역별 소모임 활성화를 통해 보다 긴밀하고 실질적인 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방향을 설정했습니다이를 통해 단순한 친목을 넘어 실질적인 협업과 성과 창출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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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2026년 연회비(1인 20만 원)에 대한 안내와 함께 가입비 및 2025년 회비 현황이 공유되었습니다재정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회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이 이어졌으며신입회원 소개를 통해 새로운 인연을 환영하는 시간도 마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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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동문 사업장 간 업무협약이 진행되어 상호 협력의 기반을 다지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이어 회원별 사업 및 업무 현황을 공유하며 각자의 전문 분야와 역량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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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들은 이날 교류를 통해 비즈니스 협력 가능성을 확인하고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마무리했습니다.


작성 우광재 (36코넬비뇨의학과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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